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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치료학과, 국제 및 국내교육 인증 동판 전달받아
작업치료학과, 국제 및 국내교육 인증 동판 전달받아
관리자2019-04-25

– 한국작업치료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인증패 전달 –

국제 및 국내교육 인증 동판 전달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작업치료학과가 한국작업치료 50주년 기념행사에서 세계작업치료사연맹 및 대한작업치료사협회,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으로부터 교육평가인증과 관련하여 국제교육 인증 및 국내교육 최우수대학 인증서와 동판을 받았다.

한국작업치료 50주년 기념행사는 작업치료사 면허 발급 50년을 맞이하여 한국 작업치료의 성장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작업치료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열린 가운데 세계작업치료사연맹과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에서 실시한 작업치료 교육과정 인증을 획득한 대학에 인증패가 전달됐다.

의과대학 작업치료학과는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작업치료 교육인증 ‘최우수 대학’ 선정과 더불어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으로부터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정 인증까지 받음으로써 국내 및 국제 교육인증을 동시에 획득해 인증서와 동판을 받았다.

한국작업치료교육평가원은 전국 작업치료학과 개설대학을 대상으로 학과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지도체계, 교원자질,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31개 평가요소에 대한 평가를 시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를 교육인증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했다.

특히 전 영역에 걸쳐 우수 및 충족 요건을 획득한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는 대내외적으로 작업치료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체계적 임상실습 1,000시간 이상과 2,800시간 이상의 작업치료 교육과정 검증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세계작업치료사연맹 인증까지 받음으로써 1회 졸업생들부터 모두 국외로 취업 또는 진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작업치료학과과장 우희순 교수는 “2014년 신설돼 기틀을 다져가고 있는 원광대 작업치료학과는 졸업생을 배출하는 시점에서 작업치료 주요 인증을 동시에 획득하는 유례없는 성과를 이룩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작업치료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증 의미와 계획을 밝혔다.

한편, 작업치료교육인증과 세계작업치료사연맹 인증은 향후 7년간 유지되며, 2025년 재인증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