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 김아영(2022)-오차배제훈련을 적용한 국내 연구들의 특성에 관한 고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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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치료학과2026-03-25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이메일 프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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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제목: 오차배제훈련을 적용한 국내 연구들의 특성에 관한 고찰 □ 학술지명: 한국노인작업치료학회지 제4권 제2호 □ 저자: 김아영, 최유임 □ 초록 □ 목적 : 이 연구는 오차배제훈련을 적용한 국내 연구의 중재 효과를 확인하고 연구의 특성 및 질적 수준을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학술연구정보서비스(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RISS), 한국학술정보(Korean 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KISS), DBpia 및 한국의학논문데이터베이스(Korean Medical Database; KMBASE)의 검색엔진을 통해 ‘오차배제’를 주요 키워드로 하여 최근 10년 동안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문헌을 검색하였다. 총 8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중재 효과와 특성 및 질적 수준을 분석하였다. 결과 : 연구대상자는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환자였으며, 독립변수는 오차배제훈련을 단독으로 적용하거나 오차배제훈련과 시간차회상훈련을 함께 적용하고 있었다. 종속변인은 회상성공률, 기억력, 집중력, 인지수준, 일상생활활동, 우울이었다. 8편 중 3편(37.5%)은 집단연구였으며 5편(62.5%)은 단일대상연구였다. 분석대상의 질적 수준은 무작위 임상시험연구는 “보통”, 단일대상연구의 경우에는 “중간” 수준이 3편(60.0%), “높은” 수준 2편(40.0%)이었으며 “낮은” 수준의 연구는 없었다. 중재 효과는 모든 연구에서 종속변수가 향상 혹은 증가를 보고하였다. 결론 : 본 오차배제훈련 연구들은 모두 중간 이상의 질적 수준으로 신뢰할만한 수준이며 치매 및 인지장애 대상자들에게 효과적인 중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주제어: 기억력 장애, 기억력훈련, 오차배제훈련, 인지장애, 질적수준, Cognitive impairment, Erroless learning, Memory impairment, Memory training, Quality lev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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